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의 다이닝 펍 오킴스가 2월 9일부터 2월 14일까지 연인과 함께하는 ‘로맨틱 러버스 데이(Romantic Lover’s Day)’를 테마로 셰프 특선 코스 메뉴를 선보인다.
/사진=부산 웨스틴조선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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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킴스 현재국 주방장이 준비한 이번 특선 메뉴는 수프, 샐러드, 미들, 소르베, 메인, 디저트로 구성한 6코스다. 메인으로 제공되는 앵거스 안심 스테이크는 갈비 소스로 맛을 내고 구운 양파, 표고버섯과 크리미한 감자 퓨레를 함께 곁들였다.
특히 부드럽게 쪄낸 광어, 가리비, 랍스터와 석류 만두로 구성한 미들은 이번 특선 코스 메뉴의 백미다. 디저트로는 현재국 주방장의 레시피로 만든 더욱 부드럽고 진한 티라미수가 제공된다.

특히, 로맨틱 디너를 즐기는 연인을 위해 2인 주문 시 칵테일 2잔과 달콤한 초콜릿이 추가로 제공된다.


이번 코스메뉴를 준비한 현재국 셰프는 23년 경력의 베테랑으로 다이닝펍 오킴스 주방을 책임지고 있다. 한식 홍보 대사 선발 조리 경진대회 대상을 비롯해 호주 축산 블랙박스 요리대회 은상과 베스트 디저트상, 서울 국제 요리대회 은상 등 유수의 대회에서 수상했다.

자세한 예약 및 문의는 오킴스에 전화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