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 2월 14일(목), 연인, 가족, 친구와 함께 발렌타인 데이를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한정 스페셜 디너 및 케이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먼저 호텔 2층에 위치한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타볼로 24’에서는 2월 14일 저녁 뷔페에 ‘LOVE’를 주제로 한 특별한 메뉴를 선보이며, 커플 고객에 한해 주얼리 선물을 증정한다. L의 양고기(Lamb), O의 굴(Oyster), V의 보드카(Vodka), E의 에끌레어 디저트(Éclair)를 주제로 그릴에 구운 양고기, 그리고 굴을 메인으로 한 다양한 한식, 중식 등의 요리를 선보이며 보드카와 에끌레어 및 다양한 딸기 디저트가 후식으로 준비돼 풍성한 디너를 만끽할 수 있다.


특히, 이 날 저녁 뷔페에 방문한 모든 커플 고객에게는 특별 제작한 초콜릿 박스에 ‘가에타노’의 시그니처 주얼리를 담아 선물로 증정한다.
/사진=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사진=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또한 호텔 LL층에 위치한 ‘서울 베이킹 컴퍼니’에서는 2월 13일과 14일 양일 간, 로맨틱한 핑크빛 컬러의 발렌타인 러브 케이크를 한정 판매한다. 밀크 초콜릿 무스 베이스에 망고와 패션 후르츠 젤리를 더해 달콤 상큼한 맛을 더한 이번 케이크는 톡톡쏘는 식감의 크리스피 넛을 더해 앙증맞은 디자인은 물론 디테일한 맛의 차이까지 더했다.
/사진=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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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뉴욕 3대 스테이크 하우스로 손꼽히는 ‘BLT 스테이크’에서는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BLT 스테이크 총괄 고준명 셰프가 특별히 준비한 한정 디너를 선보인다. 시그니처 팝오버 브레드와 아무즈 부슈, 크랩 전채, 오리 & 돼지고기 룰라드, 관자 요리, 호주산 양고기 뱃살, 프라임 안심 스테이크 그리고 카라멜 플랑을 더한 딸기 디저트의 코스메뉴가 준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