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교육 브랜드 한우리독서토론논술이 신학기를 맞아 ‘표현력의 차이, 공부의 차이’를 주제로 조승연 작가와 함께한 신규 TV 광고를 선보인다.
/사진=한우리독서토론논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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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광고는 평소 독서를 자신의 공부 비법으로 강조해 온 조승연 작가가 직접 출연해 눈길을 끈다. 독서를 기반으로 글의 논리를 세울 줄 알고, 자기 생각을 말할 수 있는 것이 올바른 공부 방법임을 이야기하며, 이해력과 사고력을 바탕으로 궁극적으로 표현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실제 광고 현장에서 조승연 작가는 “자라는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경쟁력은 표현력”이라며 “스스로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말하고 쓸 수 있게 돕는 한우리 프로그램이 아이들의 표현력과 학습 역량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새 광고는 2월부터 종합편성채널 및 주요 케이블,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우리독서토론논술 조호성 교육사업본부장은 “표현력은 서술·논술형 평가를 비롯한 과정 중심 수행평가에 대비할 수 있는 필수 역량”이라며 “’공부 천재’로 불리는 조승연 작가를 통해 한우리가 말하고자 하는 ‘표현력의 차이’를 이야기하고자 했다”며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