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패션 브랜드 H&M이 2019년 첫 매장인 강남 신세계점을 1월 31일 오픈했다.
/사진=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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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강남 신세계점은 국내 최초로 전개되는 여성 단독 매장으로 여성 고객들을 위해 선별된 의류 및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H&M 코리아 지사장인 니클라스 누메라는 “패션을 사랑하는 신세계 강남 고객들의 만족을 높여줄 또 하나의 H&M 매장이 한국에 오픈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H&M 강남 신세계점은 2019년 처음으로 오픈하는 매장이자, 패션을 사랑하는 여성 고객분들을 위한 여성 단독매장입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H&M 코리아는 2010년 2월 한국에 진출했으며, 새롭게 오픈한 강남 신세계점을 포함해 전국 29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