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의 일식당 ‘다봉’에서는 2019년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제철을 맞아 살이 오른 우럭과 향긋한 냉이를 이용한 우럭냉이나베를 선보인다.
/사진=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
/사진=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

이에 충남 서산에서 잡아올린 싱싱한 자연산 우럭과 향긋한 냉이가 어우러진 깊고 시원한 국물을 즐길 수 있다.
봄철 우럭은 영양과 지방이 풍부하기로 유명하며, 살이 많고 쫄깃한 식감을 자랑한다. 또한 철분과 칼슘이 풍부하여 뼈 건강에도 도움을 주며 비타민, 단백질, 아미노산 등이 풍부해 원기회복, 해독작용에 탁월하다. 

우럭과 조화를 이루는 봄철 대표 나물인 냉이는 특유의 맛과 향으로 입맛을 돋워줄 뿐 아니라 철분, 칼슘을 비롯하여 각종 무기질이 풍부하여 면역력 회복, 만성피로 회복, 춘곤증 예방, 해독작용 등에 효과가 좋다.

우럭냉이나베는 단품 및 코스메뉴로 즐길 수 있으며, 코스요리는 우렁냉이나베와 더불어 생선회, 스시, 봄나물 꼬막 초무침 등의 메뉴들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