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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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모바일 영상 플랫폼 ‘U+모바일tv’를 개편해 오는 28일까지 최신 인기영화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무료상영관·할인관을 운영하고 유료콘텐츠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달 28일 U+비디오포털의 명칭을 ‘U+모바일tv’로 바꾸고 사용자의 편의성을 개선하는데 중점을 뒀다. ‘콘텐츠 이어보기’, ‘찜한 콘텐츠’ 등의 메뉴를 첫 화면에 배치하고 ‘오프닝 건너뛰기’, ‘다음화 바로보기’ 등의 기능을 추가했다. 또 고객 시청 기록과 ‘찜’ 등의 기능으로 고객 맞춤 추천 기능도 대폭 강화했다.

이번 이벤트를 기념해 매주 최신 인기영화 1편을 무료로 제공하는 무료상영관과 매주 인기있는 영화 중 5편을 30% 저렴하게 제공하는 할인관도 운영한다.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는 출석체크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5일 이상 출석자 3000명 ▲8일 이상 출석자 20명 ▲10일이상 출석 이용자 10명을 추첨해 ▲10% 할인권 ▲1만원 할인권 ▲10만원 할인권 등을 증정한다.


앱 마켓에서 평점과 후기를 남긴 이용자 가운데 4000명을 추첨해 U+모바일tv 1000원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하기 버튼을 누르면 스토어로 자동 연결 되며 평점과 함께 사용후기와 연락처를 남기면 된다.

주영준 LG유플러스 모바일서비스1담당은 “고객의 편의를 위해 개편된 U+모바일tv앱을 이용자가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콘텐츠 구매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더 많은 혜택을 경험할 수 있도록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