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사진제공=인천시교육청
인천시교육청/사진제공=인천시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재난관리책임기관인 교육청의 당직실 전화번호를 개편한다고 밝혔다.
또 이상기후 영향에 따른 자연재난과 예측불허의 사회재난 발생 증가로 학부모 및 시민들의 학교 안전 기대요구가 상승함에 따라 인천시교육청은 3월1일자 조직개편 시 안전총괄과를 신설한다.

각종 재난안전사고 대비체계 확립의 첫 단추로 비상연락체계를 강화하고자 인천시교육청과 5개 교육지원청 당직실의 전화번호 뒷자리를 전국 시도교육청 최초로 '119'로 통일한다.


이번 전화번호 개편은 학교안전사고나 재난 발생 신고 시 교직원 및 시민들에게 친숙한 긴급전화 '119' 번호를 사용해 편의성을 제고하고 대응 취약시간에 연락체계를 강화하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