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세븐일레븐(대표 정승인)은 본격적인 기온 상승과 함께 맥주 매출이 기지개를 켜는 3월을 맞이해 ‘해피 비어 페스티발’을 마련했다.

세븐일레븐은 총 50여개의 4캔 1만원 외산 맥주 상품 중 아사히, 칭따오, 하이네켄, 호가든 등 베스트 외산 맥주 11종을 선정하고 풍성한 고객 경품 행사를 마련했다.

세븐일레븐에서 봄맞이 외산맥주 마시고 노트북 받자!

세븐일레븐에서 외산맥주 행사 상품 구매 후 홈페이지를 통해 영수증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1등 25명에게 ‘LG그램 노트북’을 증정한다. 그리고 2등 50명에겐 ‘롯데백화점 상품권(10만원권)’을 주고, ‘세븐일레븐 모바일상품권(1만원권)’도 1,000명에게 지급한다.
세븐일레븐 앱(App)을 통해서도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상품 구매 후 세븐일레븐 앱을 통해 스탬프를 적립하면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1등 5명에겐 ‘LG그램 노트북’이 증정된다. 그리고 2등 3명에겐 ‘플레이스테이션4 PRO’가 지급된다. 이번 세븐일레븐 ‘해피 비어 페스티발’은 내달 1일부터 4월 말까지 2개월간 진행된다.


추상훈 세븐일레븐 주류담당MD(상품기획자)는 “다양한 맛과 매력의 외산맥주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고객 선호도가 가장 높은 베스트 상품들을 중심으로 이번 스페셜 행사를 기획했다”며 “봄의 시작이자 대학생들의 개강 시즌인 만큼 세븐일레븐에서 시원한 맥주도 즐기고 좋은 봄맞이 선물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편의점에서의 외산맥주 영향력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지난 2017년 처음으로 국산맥주 매출을 넘어섰고 지난해엔 매출 비중이 57.3%에 달했다. 올해도 현재까지 59%의 매출 비중을 기록하며 60%대 진입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