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5경기 만에 데뷔골을 기록한 RCD 에스파뇰의 우레이. /사진=로이터 |
중국 출신 우레이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데뷔 5경기 만에 첫 골을 터뜨린 가운데 현지 매체도 우레이의 활약상을 조명했다.
우레이는 지난 2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RCED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시즌 스페인 라리가 26라운드에서 바야돌리드를 상대로 쐐기골을 기록하며 팀의 3-1 승리에 일조했다. 이날까지 3경기 연속 선발로 나선 우레이는 후반 20분 세르지 다르데르의 패스를 받은 후 골키퍼와 일대일 상황에서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라리가 데뷔골을 신고했다.
우레이가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치자 현지에서도 그를 주목하고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4일 “지난달 3일 비야레알전에서 데뷔전을 치른 우레이에 대해 많은 우려가 있었다. 그러나 우레이는 왜 자신이 선발로 나서야 하는지를 스스로 증명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에스파뇰은 지난해 마지막 리그 12경기서 단 1승만을 거뒀으며 6연패를 당한 팀이었다. 그러나 우레이가 출전한 5경기서 무패(2승 3무) 행진을 이어갔다”면서 우레이가 승리의 부적같은 역할을 해내고 있다며 그의 활약상을 강조했다.
에스파뇰 동료도 우레이의 실력에 감탄했다. 우레이의 데뷔골을 도운 세르지 다르데르는 “솔직히 우레이가 왔을 때 회의적인 시선이 많았다. 그러나 그는 합류하자마자 우리를 놀라게 만들었다”고 그의 활약을 인정했다.
우레이는 지난 2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RCED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시즌 스페인 라리가 26라운드에서 바야돌리드를 상대로 쐐기골을 기록하며 팀의 3-1 승리에 일조했다. 이날까지 3경기 연속 선발로 나선 우레이는 후반 20분 세르지 다르데르의 패스를 받은 후 골키퍼와 일대일 상황에서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라리가 데뷔골을 신고했다.
우레이가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치자 현지에서도 그를 주목하고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4일 “지난달 3일 비야레알전에서 데뷔전을 치른 우레이에 대해 많은 우려가 있었다. 그러나 우레이는 왜 자신이 선발로 나서야 하는지를 스스로 증명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에스파뇰은 지난해 마지막 리그 12경기서 단 1승만을 거뒀으며 6연패를 당한 팀이었다. 그러나 우레이가 출전한 5경기서 무패(2승 3무) 행진을 이어갔다”면서 우레이가 승리의 부적같은 역할을 해내고 있다며 그의 활약상을 강조했다.
에스파뇰 동료도 우레이의 실력에 감탄했다. 우레이의 데뷔골을 도운 세르지 다르데르는 “솔직히 우레이가 왔을 때 회의적인 시선이 많았다. 그러나 그는 합류하자마자 우리를 놀라게 만들었다”고 그의 활약을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