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청색불 들어온 파란하늘
미세먼지가 물러간 8일 오전 파란 하늘이 드러났다. 모처럼 청명한 시야가 확보된 이날 서울 마포구 합정동 사거리를 지나는 자동차 행렬도 활기차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