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출신 여가수의 오빠인 G씨의 성관계 영상을 누군가 촬영해 올리자 승리가 아는 체를 했고, G씨는 아무렇지 않다는듯 'ㅋㅋ'로 반응한다.
가수 용준형과 정준영의 1대1 대화도 있었다. 정준영이 "영상만 안 걸렸으면 (성관계를 더)하는 건데"라고 아쉬워하자 용준형은 "그 여자애한테 걸렸다고?"라고 물었다. 디스패치는 용준형이 단체방 공유 멤버는 아니지만, 용준형 역시 정준영의 습관을 알고 있었던 것으로 짐작된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내용을 보면 이들은 여자 연예인의 실명을 언급하며 “원나잇했어”, “걔는 완전 걸레야”라고 말했다. 여성을 ‘맛집’에 비유하며 희화화하기도 했다.
또 정준영은 동료 가수의 타이틀곡 제목을 보고는 “OO들을 위한 노래네”라고 반응했다고 매체는 전했다.
또 정준영은 동료 가수의 타이틀곡 제목을 보고는 “OO들을 위한 노래네”라고 반응했다고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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