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브랜드 이세(IISE)는 제2회 스몰 sfdf(삼성패션디자인펀드)의 1위 수상자로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후원을 통해 19FW 서울패션위크에 진출하게 됐다고 18일 밝혔다. 





이세는 한국의 전통 유산을 재해석한 제품을 만들며 서울을 기반으로 현대와 전통적인 한국의 디자인, 기술, 소재을 엮어 제품을 선보이는 브랜드이다.







디자이너 브랜드 '이세', 삼성물산패션부문 후원 통해  '19FW 서울패션위크' 진출





브랜드에 따르면, 이번 컬렉션을 통해 과거를 보존하는 IISE만의 방법을 보여주고자 했다. 시간이 지나며 미래는 결국 당도하고 과거의 전통은 사라질 것이다. 이에 이세는 현재의 기술을 활용해 전통을 재해석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했다. 천연염색 기술은 디지털화를 통해 원단에 적용됐고 전통방식의 보자기를 스티치를 이용해 재해석한 원단을 제작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컬렉션은 한복의 레이어를 재해석해 현대에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새롭게 제안하며, 구글을 통해 과거의 간판을 조합해 텍스타일을 만들었다"면서 "이를 통한다면 과거의 기법들이 현대의 기술을 통해 전달될 수 있으며 우리가 당도할 미래는 과거에서 왔다는 사실을 분명히 말할 수 있다. 이는 과거를 보존하는 IISE의 방법이다"고 설명했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Gore사와의 협업으로 Gore-Tex INFINIUM 이라는 신소재를 기반으로 제작된 컬렉션도 발표됐다. 페이스 마스크는 공기 정화 시스템을 탑재한 o2o2 사와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디자이너 브랜드 '이세', 삼성물산패션부문 후원 통해  '19FW 서울패션위크' 진출





 







디자이너 브랜드 '이세', 삼성물산패션부문 후원 통해  '19FW 서울패션위크' 진출





 







디자이너 브랜드 '이세', 삼성물산패션부문 후원 통해  '19FW 서울패션위크' 진출





 







디자이너 브랜드 '이세', 삼성물산패션부문 후원 통해  '19FW 서울패션위크' 진출





사진제공. 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