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디자인재단 |
또한 서울컬렉션에 참가하는 BIG PARK, D.GNAK 등과 해외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는 BLINDNESS, J KOO 등을 비롯해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SFCS), 믹샵(MIXOP by speeker), 르돔(LEDOME) 등 동일 시즌 대비 역대 최대인 95개 브랜드가 참여했다. 여기에 액세서리, 신발, 가방 등 16개의 패션잡화 부문 섹션을 별도 구성해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면서, 다양해진 참가 브랜드층으로 바이어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외에도 바이어 라운지 공간을 별도 조성하여 바이어의 편의를 증진했으며, 고도화된 바이어와 브랜드의 1:1 비즈 매칭 시스템으로 매칭 스케줄의 조정 뿐 아니라 수주 상담 피드백 및 수주 실적까지 관리했다.
또한 3월 20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차세대 디자이너(Generation Next) 20개 브랜드의 ‘제너레이션넥스트 패션쇼’도 뜨거운 관심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제너레이션넥스트 패션쇼’가 DDP 어울림광장 내 미래로 하부에서 오픈형으로 구성, 일반 시민들도 함께 쇼를 관람하고 즐기는 축제 분위기 속에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됐다.
마지막날인 24일에는 디자이너의 샘플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디자이너 샘플 마켓’이 제너레이션넥스트 패션쇼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디자이너 샘플 마켓’에는 프롬더예스터데이, 코케트 스튜디오, 로켓런치, 로사케이, 모호 등 20개 브랜드가 참여했으며 패션모델 김성윤, 서동욱, 김해건, 서지현, 김지후, 오태균 등이 셀러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