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신규지구에 투입되는 예산은 도시 지역 180억원, 농어촌 지역 201억원으로 총 390억원이며 사업은 시행년도로부터 4년간 진행된다.
포용적 성장을 표방하는 새뜰마을사업은 2015년 시작해 올해로 5년째 이어지고 있으나 작년에는 예산이 반영되지 않아 신규 지구를 선정하지 못했다.
균형위 관계자는 “기존의 지원 사업들은 지역의 발전 가능성을 고려해 선정하지만 새뜰마을사업은 어려운 지역을 선정하는 ‘취약적 사업’이라는 점에서 성격이 다르다”며 “우리는 생활SOC보다 한발짝 더 나아간 생존 SOC라고 한다. 주거환경, 위생 등 문제를 직접 개선하는 사업이어서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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