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삼겹살 프랜차이즈 ‘하남돼지집’을 운영하고 있는 ㈜하남에프앤비(대표이사 장보환)가 사보 2019 봄호를 발행했다.
지난해 여름 사내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출범한 는 금번 2019 봄호부터 전국 200여 가맹점은 물론 하남돼지집을 아끼는 고객 및 예비 창업자까지 구독층을 한층 넓히게 되었다.
지난해 여름 사내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출범한

이외에도 통계청과 공정위가 최근 발표한 자료를 통해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의 현황과 시사점을 되짚어 보고, 비즈니스 고도화를 위한 하남돼지집의 그로스해킹 전략을 담는 등 다채로운 읽을거리가 눈길을 끈다.
하남돼지집 브랜드전략실 김동환 실장은 “봄호부터는 보다 흥미롭고 유익한 컨텐츠를 담아 일반 독자층에도 매거진
![[시대와의대화] “대통령 되면 구름 위에… 땅이 잘 안 보여” |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③](https://i.ytimg.com/vi/b6N_5QFrGjA/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A%B5%90%EC%B2%B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