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만 누릴 수 있는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 전용 혜택을 발표했다. 메리어트 본보이 모먼츠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는 이번혜택에는 세계적인 럭비대회 ‘홍콩 세븐스’와 ’F1 차이나 그랑프리’ 입장권 등이 포함되어 있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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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더불어, 그래미 어워드 3회 수상에 빛나는 그웬 스테파니(Gwen Stefani) 공연은 물론 올림픽 탁구 메달리스트 왕난(Wang Nan)과 함께하는 트레이닝 세션 그리고 홍콩 아트 센트럴의 예술작품 관람 등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과 엔터테인먼트 경험도 준비되어 있다.
메리어트 본보이는 올해 초 발표된 새 브랜드 이름으로, 기존 메리어트 리워즈(Marriott Rewards), 리츠칼튼 리워즈(Ritz-Carlton Rewards) 및 스타우드 프리퍼드 게스트 (Starwood Preferred Guest, SPG) 세 가지 로열티 프로그램을 대체한다. 여행이 세계를 풍요롭게 한다는 믿음에서 시작된 메리어트 본보이는 130 개 국가 및 지역에서 특별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며 회원들이 여행을 계속하고 열정을 추구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영감을 준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 세일즈 및 마케팅 최고 책임자 페기 팡 로(Peggy Pang Roe)는 “올해 초 메리어트 본보이를 발표하면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회원 경험을 향상시키고 회원들이 열정을 가진 경험들에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메리어트 본보이가 제공하는 스릴 넘치는 ‘모먼츠(moments)’는 회원들이 각 지역에서 보다 쉽게 특화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울 뿐만 아니라, 이를 친구 및 가족과 공유하거나 그들의 관심사와 열정을 추구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편, 국내에서는 ‘메리어트 본보이’ 론칭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3월 2019 F/W 서울패션위크와 스폰서십을 맺고,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메리어트 본보이 부스’를 운영한 바 있다. ‘메리어트 본보이 부스’는 호텔 테마로 꾸며진 특별 포토 부스로, 서울패션위크 기간 동안 즉석 사진 촬영 및 현장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