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복 브랜드 컬리수가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 여름 시즌을 맞아 높은 활용도를 자랑하는 바람막이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컬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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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럭키 바람막이 점퍼’는 독특한 패턴과 배색 처리된 지퍼가 개성 있는 스타일 연출한다. 컬리수만의 유니크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에너지 바람막이 점퍼’는 몸판 안쪽에 쾌적한 착용감을 자랑하는 메쉬 소재를 사용해 여름철에도 시원하게 입을 수 있다.
러블리한 느낌을 강조한 여아용 아이템도 눈길을 끈다. ‘데일리 바람막이 점퍼’는 벌룬 형태의 볼륨감 있는 소매와 어깨 부분의 프릴 장식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스트라이프와 도트 패턴으로 아기자기한 디자인이 특징인 ‘썸머 캉캉 바람막이 점퍼’는 이단 주름 장식으로 사랑스러움을 한껏 살렸다.

또, 경량 나일론 소재를 사용해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는 ‘플레이 롱 바람막이 점퍼’는 전후면을 실리콘 가공 처리하여 우비 대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바람막이 신제품 3종은 2세에서 11세까지 착용할 수 있는 100에서 150까지의 사이즈로 출시되며, ‘플레이 롱 바람막이 점퍼’는 110에서 150 사이즈, ‘에너지 바람막이 점퍼’ 110에서 160 사이즈로 구성됐다.

한세드림 컬리수 한동수 사업부장은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봄, 여름을 맞아, 바람과 미세먼지를 동시에 막아주면서도 스타일을 챙긴 바람막이 신제품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매년 높은 인기를 기록하며 간절기 데일리 아이템으로 사랑받고 있는 컬리수 바람막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