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철도협력기구 사장단 회의로는 동유럽과 아시아 간 철도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륙철도의 UN 총회'로 불리고 있으며 이날 회의에는 27개국 중 러시아, 중국, 폴란드 등 20개 국가의 사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코레일은 한반도종단철도(TKR) 및 대륙철도 연결을 위해 러시아, 몽골, 프랑스 등과 업무 협력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OSJD 회원국과 대륙철도 운영을 위한 업무 협력을 늘려갈 계획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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