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조양호 회장 발인, 꾹 참았던 눈물 터진 조원태 사장임한별 기자2019.04.16 | 08:13:49가-100%가+지난 8일 미국 LA에서 숙환과 폐질환으로 향년 70세를 일기로 별세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발인식이 엄수된 16일 서울 마포구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서 장남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이 고인의 영정을 모시고 장지로 향하는 차량에 승차하고 있다.주요뉴스폐주유소의 재탄생…CU, '목적형 편의점' 눈도장LG, '2025 ESG 보고서' 발간…독립이사 의장 체제 전환2분기 소형 OLED 출하량 4.6% 감소…폴더블 패널 수요는 확대중기중앙회, 세무사회와 노란우산 문턱 낮춘다웅진프리드, 안양 쉴낙원 개장…장례시설 넘어 지역공간으로<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