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A코스믹 16브랜드(식스틴브랜드)가 ‘16 구름 크림 톤업 크림’을 리뉴얼 출시한다고 밝혔다.
©㈜CSA코스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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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첫선을 보인 16브랜드의 16 구름 크림 톤업 크림은 칙칙함과 붉은 기를 자연스럽게 커버하는 미백 토닝 제품이다. 노랗고 칙칙한 피부를 톤업하는 ‘핑크 톤업’과 울긋불긋한 얼굴을 자연스럽게 톤 보정하는 ‘라임 톤업’의 2가지로 구성됐다.
출시 3년 만에 업그레이드 리뉴얼한 16 구름 크림 톤업 크림은 기존 제품의 자연스러운 톤 보정에 속부터 촘촘히 차오르는 수증기 보습 효과를 더해 하루 종일 촉촉한 광채 피부로 연출해준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소비자의 편의성을 고려해 사용이 편리한 튜브 타입 용기로 바뀌었으며, 용량은 10ml 늘리고 가격은 절반으로 낮췄다.

또한 자연 유래 성분을 추가해 스펙을 강화했다. 핑크 톤업은 핑크빛 칼라민 파우더와 백년초 추출물, 복숭아 추출물, 석류씨 오일이 함유돼 피부에 생기를 부여한다. 라임 톤업은 병풀 추출물과 어성초 추출물, 스위스 알파인 허브가 진정 효과를 선사한다.


CSA코스믹 16브랜드 관계자는 “16 구름 크림 톤업 크림은 2016년 출시 이후 3년간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업그레이드 리뉴얼은 제품력 및 브랜드력 강화 방안의 일환”이라며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16 구름 크림 톤업 크림 역시 기존 제품과 동일하게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어 브랜드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