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상아는 16세 딸 올리비아를 둔 엄마로, 아이와 만나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딸 올리비아는 댄스 학교를 다니며 발레리나를 꿈 꾸는 소녀로, 아름다운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임상아는 딸이 한국 음식을 좋아한다며 "올리비아에게 부장님이라고 놀린다. '부장님, 밥 더 드시겠어요?'라고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임상아는 택시 안에서 "이거 왜 이렇게 잘했냐"고 말하며 흐뭇한 표정으로 딸의 무용 영상을 보며 '딸바보'임을 입증했다.
이를 지켜본 홍현희는 “회사에서는 CEO로 집에서는 엄마 역할까지 열심히 하신다”라고 말했다. 이에 임상아는 “다른 엄마들에 비하면 많이 하는 게 아니다”라며 수줍은 듯이 이야기했다.
![[시대와의대화] "대통령 '내 맘대로 하면 되는 거지'… 그러니 다 실패" |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①](https://i.ytimg.com/vi/50WYnbSsBE0/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