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호타이어 엑스타 레이싱팀 전속모델들. /사진=금호타이어 |
이번에 선발된 전속 레이싱모델들은 오는 27일부터 진행되는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을 시작으로 전 라운드에 참가해 금호타이어 엑스타 레이싱팀을 응원한다. 이들은 매 라운드 경기장에서 포토타임, 그리드워크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국내 모터스포츠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국내 모터스포츠 대회에서 레이싱모델은 후원사의 브랜드와 소속팀을 홍보하는 역할을 하며 팀의 정식 스태프로 드라이버를 지원한다.
금호타이어 엑스타 레이싱팀 전속모델인 유진은 “금호타이어와 인연을 맺은 지 벌써 5년째다. 글로벌 타이어 브랜드로서 위상을 높여 가고 있는 금호타이어의 전속 모델로 올해도 다시 한번 활동하게 돼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