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택. /사진=뉴시스
정운택. /사진=뉴시스

배우 정운택(44)이 결혼소식을 전하며 화제다.
26일 한 매체는 정운택이 내달 11일 서울 청담동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예비신부는 13세 연하의 필라테스 강사 겸 배우 지망생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두사람은 뮤지컬 '베드로' 오디션에서 만나 올해 초부터 연애를 시작, 3개월 여 만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해당 매체는 보도했다.


한편 정운택은 2001년 영화 '친구'로 데뷔해 '두사부일체' '보스 상륙 작전' '유감스러운 도시', 드라마 '로비스트' '스타의 연인' '포세이돈'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