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주변 환경들은 안압의 상승, 눈 건조함, 눈 주변 근육의 뭉침, 충혈, 피로감 등 연령과 상관 없이 우리의 눈을 혹사시키는 요인이 되는 만큼 평소 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과 영양제를 잘 챙겨 먹을 필요가 있다.
안국약국의 눈영양제의 전통강호 '토비콤에스'가 눈의 피로와 시력감퇴에 도움이 되는 제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가정의 달을 맞아 어버이날 선물로도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본 제품은 눈건강에 도움이 되는 ‘빌베리’를 함유하고 있다.
토비콤에스의 빌베리 추출물(바키니움미르틸루스엑스)은 안토시아닌이 풍부하다. 이 성분들은 망막의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눈의 모세혈관을 보호하고 강화하며 로돕신의 합성을 촉진해 눈의 피로나 시력감퇴 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빌베리는 블루베리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반으로 갈라보면 색이 다른 것이 특징이다. 보라색에 가까운 빌베리는 안토시아닌이 블루베리보다 훨씬 고함량으로 알려져 있으며, 야생에서 자라 모두 수작업 재배가 이루어진다. 해외에서는 루테인이나 오메가3만큼 눈 건강과 시력 건강에 자주 등장하는 성분이며, 미국 국립보건원의 국립보완통합의학 센터의 빌베리 관련 정보에 따르면 제2차 세계대전 중 영국 조종사들은 야간 시력 향상을 위해 빌베리잼을 먹었다고 설명한다.
추가적으로 일본 연구진이 발표한 빌베리 추출물과 빛에 노출되어 손상된 망막 광 수용체 손상에 미치는 영향 관련 보고에서는 빌베리 추출물이 가지고 있는 안토시아닌이 청색 LED 광선 등에 의해 손상된 망막 광 수용체 영향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고 보고한 바 있다.
따라서 빌베리는 당뇨, 심혈관계 질환, 요도감염, 안과질환, 기타 질병을 치료하기 위한 보충제로 좋은 성분임에 분명하다. 빌베리는 5월3일에 방영되는 SBS생방송투데이에서도 다룰 만큼 건강에 중요한 성분으로 손꼽힌다.
이러한 빌베리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눈영양제 토비콤에서도 꾸준히 섭취하게 되면 손상된 모세혈관을 치유해줌으로써 눈의 모세혈관을 보호해준다. 여기에 비타A, 비타민E, 비타민B6 등을 함유해 눈의 피로를 줄이고 시력감퇴를 예방해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