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오브 지방시(House Of Givenchy)가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를 브랜드의 새로운 얼굴로 발표했다.
©지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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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상 수상자, 작곡가이자 가수로서 아리아나는 신비로운 매력 속에 도도함, 관용과 발랄한 재치를 두루 갖추고 있어 지방시 우먼의 정신을 그녀만의 스타일로 자연스럽게 표현한다는 브랜드 측 설명이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지방시의 새로운 얼굴로 선정되어 매우 자랑스럽다. 항상 존경해왔던 브랜드의 일원이 되었다는 것은 엄청난 영광으로 생각한다. 지방시 컬렉션을 통해 사람들이 얻는 자신감과 기쁨은 나에게도 역시 큰 즐거움으로 다가온다. 세월에 구애받지 않는 아름다운 의상뿐만 아니라 각각 개인 그 자체를 그대로 받아들이고 자부심을 느끼게 해주는 브랜드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아리아나 그란데와 함께하는 지방시 2019 가을겨울 광고 캠페인은 7월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