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지방국세청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와중에도 성실납세하여 모범을 보인 경남지역 모범납세자들을 초청해 성실납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세정상 어려움을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시구는 사회공헌활동과 성실납세로 아름다운 납세자상을 수상한 정영식 '범한산업㈜' 대표가, 시타는 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 지정된 모범납세자 오병후 '창원기술정공' 대표가 하여 성실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경과 우대를 받는 성숙한 납세문화 조성을 홍보했다.
부산지방국세청은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여 성실납세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세정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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