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하늘 전역. /사진=임한별 기자 |
강하늘은 지난 2017년 9월 충남 논산 훈련소로 현역 입대, 당시 그는 오토바이 헌병인 MC승무헌병으로 자원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충남 논산훈련소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계룡대 근무지원단 육군 헌병대로 자대 배치를 받아 20개월 간의 군 복무를 마쳤다.
강하늘은 군생활 내내 모범적인 모습으로 입대 전부터 불렸던 '미담 제조기' 별명을 지속적으로 입증시켰다.
군 복무 중 육군 본부가 제작한 뮤지컬 '신흥무관학교' 무대에 올라 큰 인기를 끌며 군 뮤지컬 부활에 힘을 쏟았고, 4월 '제100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에서 이야기꾼으로 나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꿈'을 주제로 임시정부의 역사를 전하기도 했다. 지난해 현충일 추념식에서는 임시완, 주원, 지창욱 등과 함께 애국가를 제창했다.
군 복무 중 육군 본부가 제작한 뮤지컬 '신흥무관학교' 무대에 올라 큰 인기를 끌며 군 뮤지컬 부활에 힘을 쏟았고, 4월 '제100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에서 이야기꾼으로 나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꿈'을 주제로 임시정부의 역사를 전하기도 했다. 지난해 현충일 추념식에서는 임시완, 주원, 지창욱 등과 함께 애국가를 제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