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수 SK종합화학 사장(왼쪽)이 22일 차이나플라스 현장을 찾아 자사 오토모티브 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SK종합화학
나경수 SK종합화학 사장(왼쪽)이 22일 차이나플라스 현장을 찾아 자사 오토모티브 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SK종합화학
나경수 SK종합화학 사장이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된 ‘차이나플라스 2019’에서 현지시장 공략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23일 SK종합화학에 따르면 나 사장은 전날 ‘차이나플라스 2019’에 설치된 SK종합화학과 주요 오토모티브·패키징 기업 부스를 참관하는 한편 고객들에게 자사 제품을 소개하며 사업 협력 기반을 다졌다.

SK종합화학은 이번 전시회에서 오토모티브·패키징 등 미래 성장 동력 중심의 주력 제품군을 전시하며 현지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나 사장은 현장에서 “중국 시장은 성장 잠재력이 무한한 만큼 우리가 가진 기술력에 기반해 오토모티브와 패키징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장,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