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인터넷(IoT) 솔루션 기업 인콘이 거래재개 첫날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미국 자회사의 염증치료제 기술 취득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23일 오전 10시4분 현재 인콘은 전 거래일 대비 520원(21.67%) 오른 29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인콘의 미국 자회사 자이버사테라퓨틱스는 염증조절복합체 억제제 ‘IC플랫폼’의 글로벌 개발·상용화 권한에 대한 독점 라이선스를 체결했다.


앞서 인콘은 주식 액면병합에 따른 변경상장으로 지난달 29일부터 거래가 정지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