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는 인천광역시 주관 2019년 지적세미나 및 지적재조사 경진대회 지적분야에서 최우수상, 지적재조사분야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부평구청
부평구는 인천광역시 주관 2019년 지적세미나 및 지적재조사 경진대회 지적분야에서 최우수상, 지적재조사분야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부평구청
인천 부평구는 23일 인천광역시 주관 2019년 지적세미나 및 지적재조사 경진대회 지적분야에서 최우수상, 지적재조사분야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세미나 및 경진대회는 지난 16~17일 인천시 지적업무 관계자 50여 명과 한국국토정보공사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광역시 교직원수련원(영종도 을왕리 소재)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지적제도 분야의 미래 발전전략을 모색하고, 지적정책 우수과제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인천시에서는 경제청 및 군·구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적제도에 관한 연구과제와 지적재조사사업 우수사례를 사전 공모한 바 있다.


부평구는 지적분야(최우수상)에서는 ‘드론을 활용한 도해지역 지적측량 성과검사 방안’에 대한 연구과제를 발표했으며, 지적재조사분야(우수상)에서는 ‘토지이용계획확인서 등록을 통한 지적재조사조정금 대상지 공시’ 사례를 발표했다.

각 시·도 지적세미나에서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연구과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지적연수대회에 제출․발표될 예정이다.

부평구 관계자는 “이번 지적세미나 및 재적재조사 경진대회 참여가 구민 중심의 지적제도로 한 발짝 다가설 수 있는 발판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 앞으로도 민원편의 지향적인 지적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평구는 지난 23일 ‘고객과 행복하게 대화하기’라는 주제로 상반기 직원 친절교육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