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의 한 재개발 아파트 현장.사진은 기사 본문 내용과 관련없습니다/사진=이재호 기자
광주 동구의 한 재개발 아파트 현장.사진은 기사 본문 내용과 관련없습니다/사진=이재호 기자
봄 분양시장이 기지개를 켠 5월 광주 청약 성적은 어땠을까?

31일 금융감독원 결제시스템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지난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청약을 진행한 ▲광주 화정 아이파크 1단지는 240가구 모집에 1만305건이 접수돼 평균경쟁률은 67.94대1을 기록했다.
주택타입별로 84㎡A는 87가구 모집에 3427건이 접수돼 39.39대 1로 1순위 해당지역 마감됐다.

▲84㎡B는 105가구 모집에 9842건이 접수돼 93.73대1, ▲84㎡C 38.0대1, ▲148㎡ 30.12대1, ▲218㎡는 14.01대1로 전 순위 해당지역 1순위 마감됐다.당첨자 발표는 오는 6월7일이다.

같은 기간 청약을 진행한 ▲광주 현대 아이파크 2단지에는 193가구 모집에 1만2956건이 접수돼 평균경쟁률은 67.13대 1로 나타났다.


▲84㎡A는 33.10대1, ▲84㎡B 77.44대1, ▲84㎡C 31.10대1, ▲84㎡D 108.06대1, ▲148㎡ 38.06대1, ▲218 ㎡타입은 22대1로 전 타입 1순위 마감됐다.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11일이다.

이에 앞서 지난5월15~17일까지 청약을 진행한 ▲광주 주월 대라수 어썸브릿지에는 68가구 모집에 1060건이 접수돼 15.59대1의 평균경쟁률을 보였다.또 지난 2~7일까지 청약을 실시한 ▲광주 용봉동 한국아델리움 비엔날레2차는 51가구 모집에 593건이 접수돼 평균경쟁률은 11.63대1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