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국회 정상화'…양보가 필요해장동규 기자2019.06.12 | 11:22:24가-100%가+자유한국당이 선거제 개혁법안 등의 패스트트랙 지정을 이유로 장외투쟁을 고수하면서 국회 파행이 장기화된 가운데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서강대교 양보 교통표지판 뒤로 국회의사당이 보이고 있다.주요뉴스김윤덕 "미군 숙소 등에 집 짓자는 뜻, 오세훈과 합의 진전 못 이뤄"김여정 "한미훈련 축소, 평할 가치도 없다"…'소통'도 일축"해킹 천재도 평범해지는 한국군…기술부대 만들고 10만 과학병 육성""청년 정치인 키워 세대교체해야"…김민석 민주당의 총선·대선 승리 조건"신선했다" "시간 짧아 아쉬워"…국회 달군 K방산 숙의 토론회<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