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가 개관 30주년을 기념하며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인 ‘로얄코펜하겐(Royal Copenhagen)’과 컬래보레이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여름 시즌 호텔의 대표 상품 중 하나인 빙수, 그 중에서도 3개월 이상의 개발 과정을 통해 올해 처음 선보이는 ‘레트로 쑥 빙수’를 6월 17일부터 8월 말까지 로얄코펜하겐의 그릇에 담아 제공한다 .
이번 빙수 컬래버레이션에 사용될 식기는 로얄코펜하겐의 디자인 철학인 ‘전통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창조’에 가장 잘 부합되는 블루 메가(Blue Mega) 라인과 전통적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블루 엘레먼츠(Blue Elements) 라인의 제품으로, 우아하고 섬세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한 8월 말까지 로얄코펜하겐 컬래버레이션 빙수를 주문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호텔 숙박권 및 식사권과 로얄코펜하겐 ‘블루 메가’ 머그잔 세트를 선물할 예정이다.


한편 로얄코펜하겐과 함께 선보이는 레트로 쑥 빙수는 8월 말까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1층 로비 라운지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