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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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에너지전환정책 핵심인 ‘수소경제’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수소엑스포가 19~21일 사흘간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다.
국회수소경제포럼이 주최하고 국가기술표준원과 머니투데이 주관으로 열리는 ‘2019 대한민국 수소엑스포’에서는 대한민국 수소산업의 현 주소와 미래를 전망한다.

정부는 현재 2040년까지 수소차 620만대를 생산하고 충전소 1200곳을 확충해 수소경제 선도국가로의 도약을 골자로 한 ‘수소경제 로드맵’을 추진 중이다.


이번 엑스포에서는 수소경제 전문가들이 한데 모여 규제혁파를 비롯해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에 머리를 맞대는 한편 전 세계에 대한민국 수소산업의 위상을 널리 알릴 방침이다.

또한 현대자동차그룹과 두산·효성 등 대기업은 물론 공기업과 중견·중소기업이 참가해 대한민국 수소 경제 밸류체인별로 다양한 선진 기술을 선보인다.

국내는 물론 글로벌 수소 경제·사회 트렌드를 한눈에 읽을 수 있는 콘퍼런스와 일반 대중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해 볼 수 있는 수소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