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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몰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바캉스 아이템은 원피스형 수영복부터 래쉬가드, 워터레깅스, 플랩캡, 아쿠아슈즈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됐으며 UPF50+의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췄다.
먼저, 베이비 라인은 컬러 배색을 사용한 유니크한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인다. 볼드한 스트라이프 나염의 ‘무스비 래쉬가드 수영복’은 위트 있는 그래픽에, 깜찍한 동물 귀를 부착한 모자를 함께 구성해 귀여움을 한껏 살렸다. 넥 부분을 플레어 처리한 원피스형 수영복인 ‘뮤앨 수영복’은 시선을 사로잡는 비비드한 컬러감으로 멋진 바캉스 스타일 연출을 돕는다.
토들러 라인에는 강렬한 레드 스트라이프 수영모로 포인트를 더한 ‘라디 스윔 세트’와 세일러 카라와 도트무늬 하의가 레트로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메릴 스윔 세트’ 등을 선보인다. 또, 남녀 공용으로 착용할 수 있는 ‘라디 워터 레깅스’는 레이어드 아이템으로 공개됐다.
또한 모자챙과 후면 덮개가 있어 자외선으로부터 얼굴과 목을 보호해주는 ‘파인 플랩캡’도 출시했다. 이와 함께, 잠수복에 쓰이는 네오플랜 소재로 제작돼 방수 기능이 뛰어나고, 편안한 착화감이 돋보이는 ‘파인 아쿠아슈즈’를 올 여름 물놀이 필수템으로 제안했다.
한세드림 모이몰른 김지영 사업부장은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자녀와 함께하는 바캉스를 계획하고 있는 소비자들을 위해 다채로운 물놀이 아이템을 제안한다”며, “시즌 제품 및 바캉스 아이템 구매 시 포인트를 3배 적립해주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되니, 소비자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