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린유산균./사진=TV조선 방송캡처
프롤린유산균./사진=TV조선 방송캡처

비만 세균 '피르미쿠테스균'의 증식을 억제하고 체내 독소 유입을 막아주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프롤린유산균. 프롤린유산균은 콜라겐의 주요 성분으로 유산균이 장까지 안전하게 가도록 도와준다. 콜라겐으로 된 장의 점막을 더욱 튼튼하게 만들며 다이어트에도 효과를 보이는 프로바이오틱스의 증식을 돕고 보호해주기도 한다.

유산균 제품 중 프롤린유산균이 첨가된 제품을 통해 섭취할 수 있으며 아스파라거스, 콩, 달걀, 아보카도 등을 통해 자연적으로 섭취할 수도 있다.

하지만 유산균은 유익균을 방해하는 항생제와 함께 먹지 말아야 한다. 만약 항생제를 먹어야 한다면 항생제를 먼저 먹고 30분 정도 지난 뒤 유산균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유산균이 위산에 죽기도 해 위산이 적은 때에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아침 공복 시간이 권장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