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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화장품 라이센스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에스고인터내셔널(SGO INTERNATIONAL, 대표 유병영)이 최근 신세계 면세점 명동본점과 강남점, 신세계 온라인 면세점에 MLB 코스메틱 브랜드 입점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에스고인터내셔널은 2017년 9월 미국 MLB본사와 미국 최대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MLB와 MLB 소속 전 30개 구단의 과거 및 현재 사용한 모든 심볼 디자인과 컨텐츠를 코스메틱 부문에 활용할 수 있는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2018년 8월 남성들을 위한 클래식 스킨케어 ‘MLB GROO’ (엠엘비 그루) 라인을 론칭한 바 있는 MLB(엠엘비) 코스메틱은 액티브 라이프스타일과 워크아웃에 최적화된 실용적인 라인들로 구성된 액티브뷰티(Active Beauty)를 추구하는 브랜드다.
남성을 위한 뷰티 전문 라인 ‘MLB GROO’(엠엘비 그루)는 간편하고 실용적인 남성 그루밍 제품으로 페이셜케어부터 바디케어, 썬케어, 트래블킷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7월에는 남녀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MLB PLAY(엠엘비 플레이)라인의 신제품 출시가 예정돼 다양한 제품군으로 보다 많은 소비자들과 브랜드 접점을 늘려갈 계획이다.
에스고인터내셔널 유병영 대표는 “우리나라는 이미 k-팝과 K-뷰티의 성공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코스메틱 시장에서 액티브한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기능적 차별화와 더불어 MLB의 패셔너블한 디자인을 뷰티로 접목해 글로벌 트렌드인 액티브 뷰티 시장에서 빠르게 매니아층을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한편, ‘MLB COSMETICS’은 MLB 30개 구단의 특색을 살린 향과 디자인을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며, MLB GROO, MLB PLAY 라인에 LA다저스, 뉴욕 앙키스, 보스턴 레드삭스 등 3개 구단의 제품을 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