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꼬르망 세일. /사진=르꼬르망 홈페이지 캡처
르꼬르망 세일. /사진=르꼬르망 홈페이지 캡처

여성의류 쇼핑몰 르꼬르망이 B품 세일전에 돌입했다.

르꼬르망은 3일 오전 11시부터 B품 세일전을 열고 미세한 불량이 있는 제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신발 안쪽 긁힘, 약간의 본딩 자국 등 공장 측에서는 승인했지만 로꼬르망의 입장에서 판매가 부적절하다고 판단되는 제품을 한데 모았다.
세일 상품은 르꼬르망 홈페이지 '세일' 카테고리를 클릭해 구매할 수 있으며 카드 결제만 가능하다.

르꼬르망 측은 "한번에 많은 상품을 주문할 경우 한 상품만 품절돼도 주문이 안 될 수 있으니 나눠서 주문하길 추천한다"며 "인스타그램 상단에서 주소 URL을 클릭할 경우 사이트 연결, 카드결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으니 포털사이트에서 르꼬르망을 검색한 후 접속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르꼬르망은 최근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온라인 쇼핑몰로 자체 제작한 드라이빙슈즈, 맨발플랫, 속편한 생생효소, 뮬, 슬리퍼 등으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