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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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1.7원 오른 1182.2원에 출발했다.
10일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1.88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보합권에서 출발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의 지표 부진에도 연준의 공격적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된 상황에서 연준의장 청문회 발언을 앞두고 소폭 상승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