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지사장 박정진, 오른쪽)는 지난 12일 ‘저소득 가정 아동이용 북카페 환경개선 및 도서지원사업’ 후원금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부산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사진제공=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지사장 박정진, 오른쪽)는 지난 12일 ‘저소득 가정 아동이용 북카페 환경개선 및 도서지원사업’ 후원금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부산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사진제공=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는 지난 12일 ‘저소득 가정 아동이용 북카페 환경개선 및 도서지원사업’ 후원금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부산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국마사회 박정진 부산동구지사장, 도기옥 부산종합사회복지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금은 저소득 밀집지역 아동에게 다양한 문화적 경험과 기회를 제공하는 어린이 북카페의 환경개선을 통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박정진 부산동구지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을 확대하고 함께 잘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