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예약하기 힘든 총 23곳 이상의 스시야(스시 전문점)에서 스시 오마카세 최대 30% 할인 혜택 선봬

레스토랑 통합 플랫폼 '포잉'이 서울 지역 내 최고의 스시야(스시 전문점)에서 최대 30% 할인 및 주류 페어링 혜택을 즐길 수 있는 스시 위크 Vol.3 ‘스시로드 2019’를 8월31일까지 진행중이다.

2017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포잉 스시 위크는 다양한 고객이 스시야를 경험할 수 있도록 강남, 강북권 최고의 스시야들과 함께 한정 기간 동안 특별한 할인 혜택으로 즐길 수 있도록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이번 스시 위크 Vol.3 ‘스시로드 2019’는 평소 예약하기 힘들었던 스시야들이 대거 참여하여 스시를 사랑하는 미식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포잉(POING), 스시 위크 Vol.3 ‘스시로드 2019’  … 서울 유명 스시전문점 30%할인

미쉐린 가이드 서울에 수록된 숙성 스시 전문점 타쿠미 곤, 스시만, 스시효부터 합리적인 가격대로 인기를 얻고 있는 스시 카나에, 스시 아라타, 스시유리 등 총 23곳 이상의 스시야(스시 전문점)에서 런치/디너 스시 오마카세를 최대 30% 할인 혜택으로 즐길 수 있다.
포잉 관계자는 “약 1년 만에 스시 위크 Vol.3을 선보이게 되었다.”라며 “기다려주신 고객분들께 보답하기 위해 한 층 더 업그레이드된 라인업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번 ‘스시로드 2019’는 포잉 앱/웹 서비스에서 노쇼- No Show(예약 취소를 하지 않은 채 나타나지 않는 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시스템인 선결제/예약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 매장 리스트 및 자세한 내용은 포잉 앱/웹 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