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가지 않고 집 근처 다양한 생활 인프라 누릴 수 있어 ‘인기’
최근 분양시장에서 3040세대가 주수요층으로 자리하면서, 출퇴근이 편리하고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서울 도심권 아파트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도심에 조성되는 아파트는 다양한 버스 노선과 지하철 노선 등 대중교통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출퇴근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쇼핑과 문화, 교육 등 편의시설도 풍부해 주거 만족도가 높다.
특히, 도심권 단지 중에서도 반경 1km 주변에 교통 및 쇼핑, 교육시설 등의 생활 인프라를 고루 갖춘 올인원 아파트는 시세가 안정적이고, 주거 환경도 쾌적해 인기가 더욱 높다.
서울 여의도와 강남으로 출퇴근 하는 30대 맞벌이 부부인 A씨와 B씨, 이들은 최근 서울 도심 아파트로 이사를 계획하고 있다. 현재 경기도 김포시에 사는 이 부부는 1시간이 넘는 긴 출퇴근 시간 때문에 몸도 피로하고, 여가를 즐길 시간이 부족해 삶의 질이 낮아졌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반경 1km 내에서 모든 생활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는 올인원 아파트는 도심 핵심 입지에 들어서기 때문에 일대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들 단지는 찾는 수요도 많아 안정적인 시세를 형성한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고 전했다.
이달, 26일(금) 분양예정인 편리한 교통환경과 쾌적한 자연환경, 다양한 편의시설 등을 단지에서 반경 1Km 이내에서 다 누릴 수 있는 아파트가 선보여 눈길을 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대한토지신탁이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656-35번지 일원에서 사업대행을 맡아 분양에 나서는 ‘등촌 두산위브’다. 올인원 아파트로 반경 1km 안에서 생활 편의시설은 물론 쾌적한 자연환경까지 누릴 수 있는 ‘등촌 두산위브’는 최근 지역민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단지이기도 하다.
강서구 내에서도 핵심 입지에 조성되는 ‘등촌 두산위브’는 단지 도보 1~2분 거리에 홈플러스와 CGV가 위치해 있고, 이마트(가양점), KBS스포츠월드, 강서구청 등이 도보 7~8분 거리로 쇼핑 및 문화시설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한강시민공원을 비롯해 황금내근린공원, 우장산공원, 봉제산공원 등도 반경 1km 이내에 위치해 있어 퇴근 후나 주말을 이용해 여가활동을 즐기기에 편리하다.
마곡지구도 인접해 생활 인프라를 가깝게 공유할 수 있다. 서울식물원, 이대서울병원 등이 차량으로 5분거리에 위치해 있고, 마곡지구에는 대형 유통시설인 스타필드(예정)도 계획돼 있다.
지하철 9호선 가양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급행열차를 이용하면 강남까지 20분 만에 진입할 수 있고, 부천시 원종동과 서울 홍대입구를 잇는 수도권 서부지역 광역철도 강서구청역(예정)이 단지 바로 옆으로 계획돼 있어 교통여건이 훨씬 더 좋아질 전망이다.
단지 주변으로 백석초, 마포중, 마포고, 경복여중, 경복여고 등의 학교시설이 밀집해 있고, 등촌3동 학원가도 걸어서 이용 가능하다.
더불어 ‘등촌 두산위브’는 마곡지구 내 다양한 개발호재의 수혜까지도 기대된다. 현재 마곡지구에는 LG사이언스파크, 마곡 R&D 시티, 의료특구, 마곡 MICE 복합단지 등의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이에 따라 향후 많은 기업들이 마곡지구로 입주하는 만큼 단지는 높은 직주근접성과 함께 주거수요 확보가 용이할 전망이다.
한편, ‘등촌 두산위브’는 지하 3층~지상 20층, 4개 동, 전용면적 31~150㎡ 총 217가구 규모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31~84㎡ 156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분양가도 강서구 일대 아파트의 시세 대비 저렴한 금액으로 책정될 것으로 예상돼 실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
이달 26일(금) 오픈 예정인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534-5번지(등촌중학교 옆)에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