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해운대세무서를 방문한 이동신 부산국세청장(왼쪽 2번째)./사진제공=부산국세청
지난 23일 해운대세무서를 방문한 이동신 부산국세청장(왼쪽 2번째)./사진제공=부산국세청
부산지방국세청은 이동신 청장이 부가가치세 확정 신고기간을 맞아 일선세무서 신고창구를 방문해 납세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3일 2019년 1기 부가가치세 신고업무가 진행 중인 해운대세무서를 방문한 이동신 청장은 신고창구의 운영상황을 확인하고 현장에서 납세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한 후 “내방 납세자들이 신고에 불편함이 없도록 잘 살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부산지방국세청은 중소기업·영세납세자·모범납세자 등이 22일까지 조기환급을 신청한 경우 신속히 검토하여 부당환급 혐의 등 사실확인이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7월 말까지 환급금을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또 경영애로 사업자에게는 납부기한을 연장해 주는 등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