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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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서울지하철 4호선에서 운행하던 열차가 멈춰서는 사고가 발생했다.
한국철도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쯤 서울 지하철 4호선 범계역에서 평촌역을 향해 운행하던 전동차가 멈춰 일부 구간 운행이 50여분간 중단됐다.

문제의 전동차는 다른 선로로 빼냈으며 오전 7시 50분부터 후속 열차들이 운행을 시작했다.


공사 측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