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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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2일 1194~1199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94.52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5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안예하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이 오는 9월1일부터 중국산 제품 3000억 달러 규모에 대해 10%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발표했다"면서 "달러화는 미중 무역갈들이 고조된 영향에 하락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