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광주신세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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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광주신세계는 1층 문화광장에서 아트 바캉스 포토존을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다음달 17일까지 운영하는 이번 포토존은 무더위를 피해 백화점을 방문하는 가족단위 고객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변대용 작가의 '아이스크림을 찾아 떠난 곰 가족의 여행'을 주제로 특유의 동글동글한 동물의 이미지를 산뜻한 파스텔 톤으로 표현한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