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성 홈페이지. /사진=후성 홈페이지 캡처
후성 홈페이지. /사진=후성 홈페이지 캡처

일본의 반도체 수출규제 수혜주로 불리는 후성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상대로 한 에칭가스(고순도 불화수소) 1차 테스트를 통과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급등세다.
8일 오후 1시52분 현재 후성은 전 거래일보다 14.16%(25.69%) 급등한 1만1450원을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 석간매체는 후성이 개발 중인 에칭가스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1차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보도했다. 업계에서 통용되는 99.99999%(소수점 이하 9가 5개)의 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연구개발(R&D)이 완료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후성은 반도체·디스플레이 식각 공정에 사용되는 소재인 불산을 제조·판매하는 업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