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경없는 의사회 한국사무소 홈페이지 캡처
/사진=국경없는 의사회 한국사무소 홈페이지 캡처

국제 인도주의 의료 구호 단체 '국경없는 의사회'가 사진전을 개최한다.
국경없는 의사회 한국사무소는 다음달 2~8일 서울 성동구 성수 어반소스에서 '국경없는 의사회 사진전'을 연다.

이번 사진전은 한국사무소 개설 7주년을 기념해 '함께 7해요 함께 치료해요'라는 주제로 열린다. 사진전은 임신ㅡ출산 지원, 영양실조, 에볼라, 결핵 치료, 분쟁지역 활동, 난민 의료 지원, 자연재해 등 7가지 주제에 대해 의사회가 활동한 모습을 사진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국경없는 의사회는 지난 1971년 프랑스 의사들이 설립한 독립 민간 의료 구호 단체로 현재 약 70개국에서 450여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1999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