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의 중학교서 포르말린 유출… 50여명 병원 이송강소현 기자2019.09.04 | 13:58:40가-100%가+/사진=뉴스1경북 안동의 한 중학교에서 포르말린이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4일 오전 11시48분쯤 경북 안동 송현동 경안중학교에서 유독물질인 포르말린이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학생 등 51명이 인근 병원으로 분산돼 이송됐다.소방당국은 2층 과학실에서 포르말린 2ℓ가 누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중이다.한편 포르말린은 방부제, 소독제, 살충제 등으로 쓰이는 유독물질이다주요뉴스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오늘날씨]전국 흐리고 비…남부·제주 강풍 및 호우주의[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