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건국대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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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은 ‘폐암 유전자 진단의 중요성’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건강강좌는 18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원내 대강당(지하 3층)에서 열린다. 강사는 이계영 정밀의학폐암센터장으로 폐암 유전자 진단, 표적 치료와 면역 치료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이 준비돼 있다. 이번 강좌는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문의는 건국대병원 대표번호(1588-1533)로 하면 된다.